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479
조선일보
국내 돈 등 수조원 몰려...국부 유출, 한국 증시 교란 우려 제기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코스피 상승률의 최대 150배를 노리는 선물 상품이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된 코스피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인 ‘KORU’에 투자자가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추가로 걸 수 있는 파생상품이다. 레버리지는 빌린 돈을 지렛대(lever) 삼아 투자 규모를 키운 뒤 몇배 몇십배의 이익을 노리는 투자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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