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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00건 넘게 되판 계정도…동일 경기 수십 장 판매 정황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스포츠와 공연 입장권을 온라인에서 대량으로 되판 정황이 있는 판매자 15명을 23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일부 계정은 100건 넘는 판매 기록과 동일 경기 수십 장 판매 정황이 확인돼 자동화 프로그램을 동원한 부정 구매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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