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328
서울경제
코스피 장중 서킷브레이커 발동
아시아 증시 일제히 하락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차익실현 매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지수가 장중 8100선까지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직전까지 상승세가 뚜렷했던 SK스퀘어(402340) 는 10% 넘게 하락폭을 확대했다. 여기에 오픈AI가 상장 연기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코스피를 포함해 아시아 증시 모멘텀이 위축됐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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