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648
마니아타임즈
제2의 추신수'를 꿈꾸며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조원빈 (2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이 마침내 메이저리그(MLB)로 가는 가장 중요한 관문인 더블A(AA) 무대를 밟는다.
MiLB 센트럴은 23일(한국시간) 조원빈이 세인트루이스 산하 더블A 팀인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했다고 보도했으며, 조원빈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승격 소식을 직접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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