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5869
부산일보
인구 문제로 북갑·북을 통합 유력
차기 총선 지역구 합쳐질 가능성
북을 박성훈은 지역구 사업 강조
북갑 한동훈, 복당 서두르는 모습
하정우 전 후보도 지역 행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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