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90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그냥 강하게 치려고 한다."
일본 고교야구 사상 최다인 140홈런을 기록한 사사키 린타로가 2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 체이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메이저리그 컴바인에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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