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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미국 매체 ESPN이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앞둔 선수 1248명 중 최고의 선수로 프랑스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29·파리 생제르맹)를 지목했다.
ESPN은 10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 출전 선수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이번 파워랭킹은 ESPN 축구 담당기자 20명이 각 선수들의 최근 수시즌 동안 보여준 경기력과 부상 상황 등을 고려해 상위 50위만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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