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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27~28일 양일간 경기도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가 우리은행과 만천초 클럽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U-9부터 U-10, U-12, U-15까지 총 4개 종별에 걸쳐 27개 팀, 236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우리은행의 강세가 돋보였다. 우리은행은 U-10을 제외한 나머지 3개 종별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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