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546
블로터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이닷 비즈 코워크' 베타 버전을 사내에 적용했다. 에이닷 비즈 코워크를 통해 임직원들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비개발자도 직접 결과물을 구현할 수 있다.
SKT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T 타워에서 'AX 스터디 Day'를 개최하고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T가 제시한 핵심적인 기술은 에이닷 비즈 코워크다. 에이닷 비즈 코워크의 특징은 사내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 방식을 AI에 학습시키면 개발 지식이 없어도 AI가 직접 실행 계획 수립부터 코드 작성 및 검증까지 대신 수행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기획·마케팅 등 비개발 직군도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 가능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어 AI 활용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