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9710
이코노미스트
가전 및 유통 경험보다 체질 개선 성과
상반기 적자 예상 속 하반기 경영 본격화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구글·맥킨지를 거쳐 야놀자에서 꽃을 피운 김종윤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내정했다. 그는 경영 전략 수립부터 인공지능(AI) 및 데이터까지 다양한 부문의 역량을 고루 갖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증권가에서는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상반기 적자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하반기부터 회사를 이끌게 될 새로운 수장은 실적 부진에 빠진 롯데하이마트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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