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31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 축구계 보법이 다르다. 2년 전 선수 출신 일본축구협회장이 취임한 것에 이어 선수 출신 인사들이 협회 주요 임원진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30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월드컵 이후 거취를 조명하면서 그가 향후 일본축구협회 고위직에 올라갈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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