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860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불운의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 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1-2로 석패했다. 이로써 일본은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