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312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 가 바르셀로나에 남지 못한 이유다.
잉글랜드 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16강에 진출한 잉글랜드의 상대는 멕시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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