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617
서울경제
■ FLI, 빅테크 9곳 상반기 평가
오픈AI·구글 ‘C’…딥시크 ‘F’
최고점 앤트로픽도 ‘C+’ 그쳐
군사·범죄 악용사례 계속 늘어
전문가 “강제 규제 서둘러야” 최근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군사 작전에 동원되고 개인의 자살이나 총기 난사 등 각종 범죄·위험 행위에 악용되는 사례가 드러나고 있지만, 세계 주요 AI 기업들이 이를 막기 위한 충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데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자율규제만으로는 더 이상 위험을 통제하기 어렵다며 AI 개발 속도에 맞춰 강제력 있는 안전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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