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842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위 LG→2위 KT로 이어지는 운명의 6연전의 출발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칼을 뽑았다.
야수 최고참이자 주전 포수 강민호 를 문책성 교체하는 이례적인 충격요법으로 끌려가던 선수단을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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