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1698
이데일리
여름 휴가 맞아 방한…3일 기자간담회
"北에 사제 상주하면 교황 방북 빨라질 것"
한국 추기경 추가 임명에 긍정적 입장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순조롭게 준비"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레오 14세 교황의 방북 실현 가능성은 북한이 어떤 자세를 갖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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