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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류현진 은 한화를 구할 수 있을까.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 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7차전을 치른다. 한화는 4연패 늪에 빠져 있다. 고척 원정 3연전 모두 졌고, 전날도 5-6으로 졌다. 32승 32패 1무로 6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5할 승률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날 승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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