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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마친 뒤 일본 언론이 선정한 대회 '워스트11'에 포함됐다.
해당 매체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기력을 이유로 손흥민을 최악의 베스트11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으며, 2개 대회 연속 월드컵 무득점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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