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234
한국경제
26일부터 '영화계 피해접수센터' 운영
극장·배급·제작사 대상 피해 실태 파악
정산 지연·미지급 우려 커져
위탁 극장은 구체적인 정산 계획 요구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의 연쇄 회생절차 개시 신청 파장이 영화산업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면서 당국이 구체적인 피해 실태 조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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