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349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까지 사로잡은 '역대급 슬라이딩'의 주인공 요나단 페라자 ( 한화 이글스 )가 팬들의 선택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페라자가 선정됐다"고 26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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