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926
서울경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는 국회 국정조사가 23일 시작되는 가운데 핵심 증인들이 대거 불출석을 통보하면서 시작부터 진통이 예상된다. 국조 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금 상황이 어떤 때인지 모르는 것 같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오늘 선거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1차 기관 보고가 진행된다”며 “노태악 전 위원장은 증인으로 출석하지만 서울시 선관위원장과 송파구 선관위원장은 나오지 않겠다고 하고 비상임위원들도 안 나오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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