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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를 둘러싼 책임 규명과 대한축구협회 정상화를 위한 국회 청문회가 추진되는 가운데 참고인 선정 방식을 두고 스포츠계 안팎에서 고개를 갸웃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최근 전체회의를 통해 오는 22일 축구협회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A대표팀 감독 등 총 1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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