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7492
머니투데이
미국의 추가 긴축 가능성과 달러 강세,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등 요인이 맞물리면서 금값이 급락했다.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시장에서 금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 하락한 온스당 3992.44달러(약 617만원)를 기록했다. 국제 금값이 온스당 4000달러 밑으로 내려간 건 지난해 11월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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