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1665
이데일리
美 중부사령부 "주말 1700만 배럴 통과"
슈퍼탱커 5척, 오만 해안 우회 항로 통항
이란 승인 항로로 원유선 600만 배럴 통과
美·이란, 스위스서 평화협상 동시 진행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했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해협을 통해 계속 운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가운데, 워싱턴과 테헤란이 동시에 스위스에서 평화협상을 시작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호르무즈 통항 안전성에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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