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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전체 출전 선수의 8%가 프랑스 출생
알제리·세네갈 등 아프리카, 프랑스 출신 선수 활용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랑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축구 인재를 공급하는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대표팀 26명뿐 아니라 다른 나라 유니폼을 입고 뛰는 선수들까지 포함하면,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프랑스에서 태어난 선수는 99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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