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472
한국일보
1일 남한강서 시신 떠오른 뒤 사흘 만에 장례
"늦게라도 다행" 빈소에 배달 동료 찾아 오열
"그렇게 찾아도 나오지 않더니… 동생이 억울해서 늦게라도 (물 위로) 떠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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