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9350
JIBS
張 향해 "조문 왔다고 시비.. 아무리 원수라도 상중엔 안 싸워"
韓 겨냥 "같이하는 의원 징계 앞둔 시점에 또 다른 논란 자초"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가족상 조문을 둘러싸고 양측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란 세력들이 내란스러운 징계·조문 싸움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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