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7977
여성신문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사회 전반에 사용되는 외래 용어를 쉽게 다듬었다. 페미니즘 백래시에서 '백래시'를 새로운 사회적 흐름이나 변화가 생겨날 때, 그 변화에 대하여 강하게 반발하는 일이라는 의미를 살려 '페미니즘 반발', '여성주의 반발'로 고쳐 쓰는 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국립국어원(국어원)은 1일 언론계, 학계, 청년(대학생) 등이 참여한 새말모임 위원회와 전국 15세 이상 국민 3천명을 대상으로 한 국민 수용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13개 외래 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은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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