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4763
마니아타임즈
부상으로 빠졌던 선수들이 하나둘 돌아오면서 KIA 의 전력에 여유가 생기고 있다. 그 신호탄을 카스트로 가 쏘아 올렸다.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LG 전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빠졌던 카스트로를 1군에 등록했다. 퓨처스 재활 경기는 두 경기뿐이었는데 보통 이 정도 공백과 예민한 부상 부위를 고려하면 더 많은 재활 경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첫 몇 경기에서 헤매더라도 1군 투수의 공을 보는 편이 낫다고 판단해 콜업을 하루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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