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7444
뉴시스
중앙당교장 오른 차이치, 간부 교육·이념 검증 장악
NYT "시진핑 대신 말할 수 있는 드문 인물"
후계자 지명 미루는 시 주석, 내년 대규모 인사 앞두고 충성심 점검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년 공산당 대회를 앞두고 장기 집권을 떠받칠 차세대 간부를 고르는 작업에 최측근 차이치를 앞세우고 있다. 중앙당교장에 오른 차이치는 시 주석의 사상과 충성 기준을 간부들에게 교육하는 역할까지 맡으며, 차세대 간부 인사의 핵심 관문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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