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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여권 지지율 하락세 속 선관위·한성숙 고리로 대여공세 화력
가을 비대위 후 연말연초 전대론 등 질서 있는 퇴진론 부상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여권의 지지율 하락세 속에 국민의힘이 선관위 사태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논란을 고리로 대여 공세 수위를 바짝 끌어올리고 있다. 그러나 야당으로서 존재감을 키울 수 있는 국면이 열렸지만, 정작 당 내부에서는 6·3지방선거가 끝난 지 20일이 넘도록 장동혁 대표 거취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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