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67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원래 제 얼굴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LA 다저스 의 24세 우완 투수 사사키 로키 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됐던 '눈물 맺힌 듯한' 표정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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