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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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황정민도 코 막은 아들 방 냄새
배우 황정민(55)이 아들 부모다운 하소연을 했다.
황정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촬영장의 방향제를 보더니 "20세 아들 방에 들어가면 짜증이 확 난다. 방향제가 한 200개는 필요하다"라고 농담삼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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