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294
문화일보
왼쪽부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연합뉴스
보수 진영 내 ‘앙숙’으로 평가받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최근 장례식장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마주 앉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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