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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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자신이 16년 동안 홈구장으로 썼던 곳에서 마지막 올스타전이 열리게 됐다. 허경민 ( KT 위즈 )이 시즌 전부터 바라던 올스타의 꿈을 이뤘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은 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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