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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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미완의 대기 송찬의 가 마침내 잠재력을 터뜨렸다. 부임 후 4년간 뚝심있게 기다려온 염경엽 감독의 인내가 통한 셈이다.
올 시즌 송찬의는 50경기 출전해 타율 0.313 8홈런 30타점 OPS 1.011을 기록 중이다. 팀 내 타율 3위, 홈런 공동 2위 등 의미있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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