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1486
이데일리
KLPGA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 정상
2006년생 동갑 김민솔과 대상·상금 경쟁
장은수 2위, 유현조 3위 [안산=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서교림 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대상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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