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1988
전자신문
샤오미가 인도에서 백색가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스마트폰·TV로 쌓은 인도 내 브랜드 인지도를 발판 삼아 에어컨·냉장고·세탁기 등 대형 백색가전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삼성전자·LG전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샤오미는 인도를 남아시아 본부로 격상하고 주요 C레벨 경영진을 교체했다. 현지에서는 2014년 스마트폰으로 인도에 처음 진출한 이후 가장 큰 조직 개편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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