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5260
MBN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24일) 송영길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찬 자리에서 "(전당대회에서) 3자 구도로 가서 결국 김민석 국무총리와 단일화하는 방안을, 결선 투표에서 (표심이) 모이는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고 공개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송 전 대표와의 전날 통화에서 이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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