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844
주간조선
검찰은 수사팀 통화 녹취 확보…경찰, 삭제 경위·추가 통화 내역 확인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부친인 장모 경감이 경찰에 임의 제출한 휴대전화에서 통화 녹음파일이 모두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앞서 확보한 수사팀과의 통화 녹취를 토대로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경찰은 녹음파일 삭제 경위와 추가 통화 내역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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