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578
SBS
'태극 두건 유망주' 세인트루이스의 조원빈 선수가 또 담장을 넘겼습니다.
이번에는 미국 무대 첫 '멀티 홈런'으로 더블A 승격 후 12경기 만에 홈런 9개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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