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4805
디지털타임스
자신이 이전에 다니던 직장의 돌료 차량 일부를 파손한 뒤, 붉은색 래커로 낙서하는 등 훼손한 30대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이 이 여성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캐고 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30대 여성 A씨를 상대로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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