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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 (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남에서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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