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798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슈퍼컴퓨터’는 프랑스의 우승을 예측하고 있다.
통계업체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8일 예측한 바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팀은 프랑스다. 준결승 진출 가능성은 73.9%에 달하고, 결승행 확률도 44.3%로 가장 높았다. 우승 확률은 27.3%로 스페인(21.3%)에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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