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233
문화일보
SNS 캡처.
음료 구매 1시간 뒤 ‘용기에 벌레가 있다’며 다시 찾아와 환불을 요구한 손님에 대한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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