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8296
MBN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으로 불거진 '사투리 논쟁'.
말 끝에 '노'를 붙이는 어투가 경상도 지역의 사투리인지, 아니면 극우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식 말투인지를 놓고 며칠째 소모적 논쟁이 이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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