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905
매일신문
"내 언어로 싸우겠다." - 조성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신당을 창당하며 입당 원서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 조성은(38·여)씨가 재판에 넘겨진 뒤 "변호인 조력을 받지 않고 내 언어로 싸우겠다"는 말을 뒤집고 이재명 대통령 '지킴이'를 자처해 온 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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