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400
일간스포츠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에서 내려온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부상 때문이다.
미국 매체 MMA 정키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UFC 프리덤 250’에 출전한 선수들의 출전 정지 처분을 1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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