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705
한겨레
국민의힘이 정부의 ‘광주·전남권 제2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에 반대하고 나서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주·전남에 투자해도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이지 삼성후자가 안 된다”며 기업 경쟁력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취지로 반박했다. ‘기업 팔 비틀기’ 비판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병원 갔나”고 맞받았다.
박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서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광주·전남 투자발표 계획에 정치 논리로 정치권에서 물고 뜯고 난리다”라며 “광주·전남은 대한민국이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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