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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아르헨티나가 사상 처음으로 비치핸드볼 세계선수권 4강 무대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디펜딩 챔피언 크로아티아와 독일, 브라질도 준결승에 합류하며 우승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27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자룬 호수에서 열린 2026 국제핸드볼연맹(IHF) 남녀 비치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 독일, 크로아티아, 브라질이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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